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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계조정연맹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올림픽·패럴림픽 출전권 대회 충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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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계조정연맹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패럴림픽 출전권 대회가 4월 19일부터 사흘 간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패럴림픽 출전권 세 장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8개국 5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김세정(PR1, W1x), 정택선(PR1, M1x)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와 함께 국제코칭워크숍, 국제트레이닝캠프, 국제등급분류워크숍도 열려 장애인 조정종목 전문인력 양성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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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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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4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6개국 234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사격은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국가별 출전권 최대치(12장)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파리 패럴림픽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에서는 2025년까지 4년 연속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를 유치하였으며 2026년에는 패럴림픽을 제외하고 가장 큰 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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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입촌 선수단 대상 의학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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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유형 및 스포츠상해에 대한 의학적 지식 전달과 적절한 처치로 건강한 훈련을 도모하기 위해 선수단 의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입촌 선수단 대상으로 진행하는 의학정보 교육으로 지난주에는 ‘스포츠테이핑 및 나쁜 습관과 어깨 건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주는 조정 국제대회 일정에 맞춰 ‘증상에 따른 약물 사용 및 어깨 건강’을 주제로 촌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의학교실은 선수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의학지식과 운동방법을 알려줘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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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선전 기원 구족회화 및 민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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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구족화가협회와 민화작가 8인의 작품이 올림픽회관 본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구족화가는 장애로 인해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장애인화가를 뜻하며, 구족화가의 작품은 구족회화로 불린다.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구족회화 및 민화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올림픽회관 본관 로비를 찾는 관람객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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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주 장애인체육 대회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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