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림픽 3X3 휠체어농구대회 성료
대한장애인체육회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한 #WeThe15 2023 KBS배 어울림픽 3x3 휠체어농구대회에서 제주삼다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성료했다. 장애인의 날 계기 스포츠를 통한 장애 인식개선 #WeThe15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어울림픽대회는,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림팀을 구성하여 총 16팀이 참가하여 제주삼다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어울림픽에서는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의 신지현, 양인영, 박소희의 사인회 및 휠체어농구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김진혁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단장이 운영하는 보배반점의 푸드트럭이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단 및 관계자, 경기 관람객 500여 명에게 보배반점의 음식을 제공했다. 특히, 직접 장애인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드림패럴림픽과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에서 운영한 휠체어농구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되며 올림픽공원 평화의문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했다. |
 | #WeThe15 KBS배 어울림픽 육상대회, 경북 우승
대한장애인체육회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한 #WeThe15 2023 KBS배 어울림픽 육상대회에서 경북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스포츠를 통한 장애 인식개선 #WeThe15 캠페인의 일환으로, 4월 25일 진행된 어울림픽 육상대회는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준우승을 차지한 팀 KBS에는 데플림픽 은메달리스트 공혁준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MVP 윤경찬, 박시우, 시각장애인 선수 선지원과 가이드러너로 함께한 션이 팀을 이루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
 | 드림패럴림픽과 함께하는 #WeThe15 점등행사
대한장애인체육회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드림패럴림픽과 함께 #WeThe15 점등식을 진행했다.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서별 드림패럴림픽과 점등행사로 진행되었다. 전체 직원이 모여 직접 장애인스포츠 종목(보치아, 쇼다운, 배드민턴)을 체험했다. 19시부터 진행된 점등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박태영 전무이사,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 한국체육학회 조준용 부회장 및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WeThe15 캠페인에 여러 체육기관이 동참하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며 “앞으로도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후원협약 체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콘야마 마나부)는 4월 19일 한국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후원협약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한국토요타자동차 콘야마 마나부 대표이사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Start Your Impossible)’ 캠페인의 일환으로 1년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힘쓰기로 하였으며, 금년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의 인연을 이어 앞으로도 ‘가치를 추구하는 일’을 함께 펼쳐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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